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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공휴일과 축제 문화

캐나다는 대표적인 다문화 국가 중 하나로 한국보다는 더 다양한 공휴일과 축제가 있습니다. 영국·프랑스 전통에서 비롯된 기념일부터 다양한 이민자 커뮤니티의 축제까지, 캐나다의 휴일 모두 각각의 역사와 가치를 담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캐나다의 주요 공휴일을 날짜별로 알아보고, 다문화적 배경을 가진 대표 축제를 소개해 보겠습니다.캐나다 연방 공휴일 정리캐나다 전국에서 지켜지는 연방 공휴일은 모두가 참여하는 중요한 기념일입니다.New Year’s Day (신정) – 1월 1일, 새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날입니다.Good Friday (성금요일) – 부활절 직전 금요일(3월 말~4월 초), 기독교 전통에서 유래한 휴일입니다.Easter Monday (부활절 월요일) – 부활절 직후 월요일, 주..

About Canada & USA 2025. 9. 28. 00:13
캐나다 3대 명문대 : 토론토대, UBC, 맥길대

캐나다는 교육 수준이 높고 안전한 환경 덕분에 한국 유학생들이 선호하는 대표적인 국가입니다. 특히 토론토대학교,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UBC), 맥길대학교는 "캐나다 3대 명문대"로 꼽히며 매년 세계 대학 순위에서 TOP 50 안에 꾸준히 이름을 올립니다. 앞선 여러 포스팅에서 미국과 캐나다의 대학들을 소개하며 위의 대학들을 여러차례 언급하였지만, 이번 포스팅에서는 2025년 기준으로 세 대학의 입학 요건, 학비, 국제학생 비율, 입학률, 캠퍼스 구조, 세계 순위 등을 상세히 비교해 보겠습니다.토론토대학교 (U of T)토론토대학교(University of Toronto, U of T)는 QS 세계 대학 순위 2025년 21위, THE 세계 대학 순위 18위에 오르며 캐나다 최고 명문 대학으로 자리매김하..

Education 2025. 9. 27. 06:54
가계부 앱을 활용한 해외 생활비 관리법

요즘 같은 고환율, 고물가 시대에 생활비 절약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큰 문제입니다. 유학생, 워홀러, 이민자들처럼 타국에서 꾸준히 오르는 물가를 경험하며 안정적으로 지출을 관리하기는 더더욱 힘듭니다. 따라서 나의 수입과 지출을 꼼꼼히 기록할 필요가 있겠죠. 최근에는 손으로 쓰는 가계부가 아닌 간편한 스마트폰 가계부 앱이 대세입니다. 이러한 앱들은 단순한 지출 기록 뿐만 아니라 예산 설정, 소비 패턴 분석, 절약 습관 만들기까지 도와주는 중요한 도구가 되었습니다. 오늘은 캐나다와 미국에서 많이 쓰이는 가계부 앱을 비교하고, 한국과는 다른 현지의 소비문화 속에서 가계부 앱 활용만으로도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알뜰한 유학생활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미국·캐나다 인기 가계부 앱과 대학생 활용법..

About Canada & USA 2025. 9. 27. 02:16
캐나다에서 알뜰하게 살기 (마트, 생활비, 소비팁)

캐나다는 넓은 영토와 다양한 생활환경만큼 지역마다 물가와 소비 패턴의 차이가 큽니다. 특히 이민자, 유학생, 워홀러들에게 생활비 절약은 매우 중요한 과제입니다. 오늘은 캐나다의 주요 마트 물가 비교, 도시별 절약 방법, 장보기 전략, 그리고 온라인·오프라인 소비 방법 등을 살펴보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알뜰 생활 정보를 정리해 보겠습니다.캐나다 마트 물가 비교와 절약 전략캐나다에서 장을 보다 보면 같은 물건이라도 마트마다 가격이 크게 다르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대형 체인점인 로블로(LOBLAWS), 세이프웨이(Safeway), 메트로(Metro) 같은 곳은 쇼핑 환경이 쾌적하고 품질 관리가 잘 되어 있지만 가격이 비싼 편입니다. 반대로 노프릴(No Frills), 월마트(Walmart),..

About Canada & USA 2025. 9. 26. 22:17
캐나다 유학생 의료보험 체크리스트 (OHIP, MSP, 비용, 병원 이용)

캐나다 유학생이라면 캐나다의 의료보험 제도에 대해 잘 알아두어야 합니다. 캐나다는 OHIP(온타리오), MSP(브리티시컬럼비아) 등 주마다 운영하는 공공 의료보험 제도가 있습니다. 그러나 유학생에게 적용되는 범위, 가입 조건, 비용 부담, 병원과 약국 이용 방식은 다소 복잡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유학생이 알아야 할 의료보험 체크리스트와, 보험 등록 방법과 혜택, 주의할 점까지 정리해 보겠습니다.주별 의료보험 제도의 차이 (OHIP, MSP 등)캐나다 의료보험은 연방 차원이 아니라 각 주에서 개별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온타리오 주에서는 OHIP(Ontario Health Insurance Plan)가 대표적인 제도로, 캐나다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뿐 아니라 일정 조건에 해당되는 유학생에게도 ..

Education 2025. 9. 26. 04:21
캐나다 유학생을 위한 아르바이트

캐나다에서는 미국과 달리 유학생이 상대적으로 자유롭게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 F-1 학생비자를 가진 유학생은 기본적으로 학내 근로만 허용되며, 학외 근로를 하려면 CPT나 OPT 같은 별도의 허가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캐나다에서는 정식으로 등록된 교육기관(DLI)에서 풀타임으로 수업을 듣는 학생의 경우, 학생비자만으로도 아르바이트가 가능합니다. 이러한 제도적 차이 덕분에 캐나다 유학생은 생활비를 충당하는 것뿐만 아니라 현지 사회 경험을 쌓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적정 근로시간, 주별 최저임금, 세금 신고와 같은 제도를 잘 이해하지 못하면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주의해야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캐나다 유학 시 합법적으로 아르바이트를 할 수 있는 조건과 주의사항, 지역별 임..

Education 2025. 9. 26.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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